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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양과 함께하는 대입전략 케이스 스터디] 부족한 영어 ESL월반으로 필요한 학과목 수강가능 대입기회 활짝

<케이스>
지은이는 특파원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왔다. 의과대학을 꿈꾸던 과학고 1학년이던 지은이는 한학기만을 다니다가 여름방학때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제대로 헤어지지도 못하고 미국에 들어왔다. 지은이가 대학진학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어서,  지은이을 위해 아빠 홀로 미국으로 와야하는 가에 대한 가족내 고민이 심했다. 다행히 지은이가 또래보다 나이가 어려  미국에 들어오는 경우 6개월을 손해보며 11학년으로 진학할 필요가 없어 아빠의 3년재임기간 미국고교 10, 11, 12학년을 마치고 졸업이 가능하다는 점과, 미국내 대학지원과 한국대학으로의 특례입학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는 사실에 고무되면서 온가족의 도미에 무게가 실리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쪽도 쉽지않다는 큰 고민을 안고 미국고등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빠의 지인들의 권유로 학군이 좋은 지역에 자리를 잡고 9월 신학기에 해당 고교에 가서 나이에 맞는 학년을 배정받아 10학년으로 진학하게 되었다. 영어는 미리부터 공부한 것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고 생각했으나 Placement Test결과 정규영어가 아닌 ESL 클래스에 배정을 받았다. 시험결과가 썩 좋지 않았던지, 가장 낮은 클래스를 배정받고, 결과적으로 외국어와 사회과목도 정규과목을 받지 못했다. 수학은 시험을 잘 보아, Algebra I을 뛰어넘을 수 있었고, 과학과목도 정규과목을 택할 수 있었다. 수학의 강점덕에 과학은 Biology Honors 과목을 택할 수 있었다. 택할 수 있는 과목에 제한이 주어지자,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 미국의 교육제도에 지은이는 크게 실망하였다. 이렇게 나가면, 미국의 우수대학진학에 문제가 생길것이 우려되어 지은이는 학기초부터 학교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며, 우울해졌다.
 
<평가>
처음 만난 지은이는 자신의 능력과 이전 한국에서의 활약상을 이야기할 때 많은 자신감을 보이는 우수한 학생이었다. 그러나, 현재의 자신의 학교생활에 불만족하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눈물을 감출수 없는 우울한 학생이었다.  지은이가 수집한 정보로는 첫 두해 10학년과 11학년 성적으로 대학진학을 하여야 하는 데, 과목들이 약해서 주변의 우수한 경쟁자들에서 이미 한두수를 접고 들어가는 데, 어떻게 자신이 그 들과 경쟁이 되느냐면서 속상해 했다. 사실 같은 학년의 우수학생들은 이미 두어개의 AP과목을 택하고 있기도 하였고, 영어도 훨씬 잘하고 있기 때문의 지은이의 걱정은 사실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얼굴을 맞대고 인터뷰하고 평가해 본 결과 지은이는 빠른 시간내에 우수대학 진학준비생의 면모를 갖출 수 있는 재원이라는 판단이 섰다.
이미 과학중학교와 과학고에서SAT 평가시험을 치러보니,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막 도착한 10학년생으로서는 매우 우수한 1750점이 나왔다. 충분히 고득점을 기록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학생이었다. 지은이의 딜레마는 다른 무엇보다도 영어였다. 우수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개이상의 AP영어를 비롯한 4년의 영어가 있어야 하는데, 당시 상황은 ESL진행상황에 따라 최악의 경우 기껏해야 2년의 영어만이 수강가능하였다. 첫해 가장 높은 ESL과목이었더라면, 그래도 3년수강이 가능하고, 1년의 부족분을 해결하기만 하면 될 텐대 아쉽게도 첫과목이 최하위권 과목이었던 것 이었다. 또한 영어가 해결되어야 사회과목과 외국어수강이 유리해 지기 때문이다.

<처방>
비록 실현성이 매우 낮지만, 우수대학진학을 위한 클래스들을 졸업전에 해결하는 학과목 이수3개년 계획을 함께 그려보았다. 과학과 수학에 강한 지은이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였다. 첫해 수학을 Algebra II와 Geometry를 동시에 택하고, 둘째해 Math Analysis, 셋째해 Calculus를 택하기로 하였다. 상황을 보아, 필요하면 수학에서 더욱 앞서 나가기로 하였다. 과학의 경우 첫해 배정받은 Honors Biology를 필두로 이후로 AP Chemistry, AP Physics등을 계획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낮은 등급을 받은 영어가 큰 지은이에게는 대학진학향방의 가장 큰 문제였다. 다행히 첫해 배정받은 과목들을 해결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없었다. 남는 역량을 전부 영어에 쏟아 붓도록 하였다. ESL에서 빨리 빠져나오기 위해서 학기 초반 다시 치르는 평가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이고, 또 학기중 내내 Over Qualification을 보이는 데에 주력하려면, 세심하게 사소한 것에서도 능력을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영어공부이외에도 지은이가 추후 듣기로 결정한 일본어와 세계사과목 예습을 주문했다.

<결과>
지은이의 열정으로 새학기 시작하여 다시 치른 평가고사에서 지은이는 두단계 높은 ESL반으로 옮겨졌고, 학생의 자질과 능력에 맞게 평가해 주는 좋은 선생님들의 덕에 곧 이어 ESL 최고반으로 배정받았다. 좀 늦었지만 유연성있는 학교측의 배려로, 초반에 허락되지 않았던, 외국어와 사회과목배정이 뒤이었다. 이로써, 지은이의 대학진학여정의 첫번째 관문이 기적같이 열렸다. 11학년에 AP Euro, 12학년에 AP US로 사회과목도 해결하였다. 외국어 3년을 채우고, 영어부족분을 두번째해에 두개의 영어과목을 택하고, 12학년에 AP과목을 택하였다. 학과외활동으로는 시간부족으로 학교 클럽활동들-Key Club, Math Club, Japanese Club, Science Club등에 조인하여 주력하고, 마칭밴드에 들었다. 12학년전 여름방학에 유명대학캠퍼스에서 천문학을 택하였으며, SAT에서도 2280점의 고득점을 기록하였다. 자신의 능력을 십분발휘하여 매학기 닥쳐지는 어려운 관문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다보니, 도미 2년이 되었을 때 지은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희망에 찬 대학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UC Berkeley, UCLA, Carnegie Mellon, Wellesley, U Mass.등에 합격하고, UC Berkeley로 진학하였다.


유에스에듀콘 대표 양민 박사 (213-738-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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